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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헤럴드경제 | 슈퍼피방 노하드 솔루션하면 ‘참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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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17-07-26
조회수 900
게시일자: 2014.05.09
[헤럴드경제] 슈퍼피방 노하드 솔루션하면 ‘참네트워크’




PC방 업계는 최근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 금연법을 시작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단속, 하드웨어 솔루션의 변화 등 환경적, 기술적으로 많은 변화와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근래 기술적 진일보를 이뤄낸 노하드 솔루션이 단연 화두일 것이다. 현재 PC방 시장의 약 50%가량이 노하드 솔루션으로 전환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이는 기술적 발전이 PC방 시장의 다양한 변화의 단초를 제공할 것이라는 것이 업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전문가들의 예측이다. 이에 따라 노하드 솔루션의 대표적인 업계인 슈퍼피방 전문기업인 참네트워크(www.charmnet.co.kr)의 김상도 대표에게 향후 슈퍼피방의 변화에 따른 PC방 시장의 변화와 이에 따른 노하드 솔루션시장의 흐름에 대해서 들어본다.




▲ PC방 시장의 르네상스 시기인 90년대부터 미래까지 뼈속까지 PC방맨
 참네트워크 김상도 대표는 PC조립과 AS 및 유지관리, PC방 매니저 등 PC관련 기초부터 시작해 지금의 슈퍼피방 솔루션까지 기본에 충실하고 그 위에기술력을 만들어 15년간 PC방 분야만을 고집하며 기술력을 다져왔다. 김 대표는 90년대 PC방의 중흥기가 시작됐던 시기부터 지금까지 줄기차게 PC방 시장만을 고집하며 한길을 걸어왔다. PC방 시장에 입문할 때 PC방 매니저부터 시작해 PC수리, 매장관리부터 시작했다.
 또한 PC방에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그 문제가 해결 될 때 까지 PC방에서 먹고 자기를 반복하며 문제를 해결해야만 하는 성격도 지금의 그가 있게 된 원동력이다.


참네트워크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문제점을 발견하면 해결 될 때까지 PC방에서 며칠 밤을 새워가며 기술 습득한 고집
PC방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점을 발견하면 집에 들어가지 않고 PC방이며 사무실에서 며칠 밤을 세우는 것은 부지기수였다. 이 문제를 해결 해야만 직성이 풀린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김 대표는 “쉬운 수학공식보다는 어려운 수학공식을 풀어야 재미있는 것처럼 몇 날 밤을 세며 문제를 해결할 때 그 기쁨을 말할 수 없다”고 말하며 너털 웃음을 짓는다. 이렇게 며칠 밤을 세워가며 일에 몰두하다 보니 PC방 사장들과도 호형호제하며 함께 숙식할 정도로 친분이 쌓이며 지금의 참네트워크 전신이 됐다고 과거를 회상한다.




결혼과 함께 돌아온 사업적 어려움을 PC방 열정과 노력 그리고 슈퍼피방 노하드 솔루션으로 극복
PC방에서 뼈를 묻는다는 각오로 사업역량을 넓히기 위해서 지인과 동업을 시작했지만 생각처럼 사업이 되지 않으면서 사업의 어려움이 시작됐다. 이로 인해서 타고 다니던 차까지 팔아 해결하고 8평짜리 월세부터 신혼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이때 가족의 힘이 사업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많은 도움이 됐다고 김 대표는 말했다. PC방이 노하드 솔루션으로 변화하기 시작하면서 기존에 했던 사업을 축소하고 슈퍼피방을 선택하고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 밤낮없이 슈퍼피방의 기술에만 매달렸다. 그러면서 노하드 솔루션인 슈퍼피방의 기술을 습득하고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이때 참네트워크를 만들게 됐다. 15년 가까이 쌓아온 PC방의 노하우, 기술력을 참네트워크로 집약한 것. 김 대표는 노하드 솔루션 슈퍼피방 기술을 습득하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슈퍼피방을 설치하며 습득한 기술을 현장에서 점검하며 주변인들에게 기술을 전파하게 됐다. 김 대표는 “슈퍼피방 노하드 솔루션은 PC방 관리에 있어서 마지막 버전”이라고 할 정도로 슈퍼피방 노하드는 PC방 관리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솔루션이라고 말한다.  또한 슈퍼피방 기술력에 있어서만큼은 참네트워크가 최고가 되기 위해 이제는 김 대표 자신보다도 직원들의 교육에 더욱 열정을 쏟아 이제는 함께한 직원들의 기술력이 한층 업그레이드돼 참네트워크의 조직적 기술역량도 함께 높아졌다.


 이제 참네트워크는 전국적인 슈퍼피방 노하드 솔루션 유통망을 구축하고 전국단위의 영업망을 확충하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맞춰 서비스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전국 24시간 케어센터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또한 CS센터를 운영하며 김 대표는 직원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관점의 변화다. 그는 “CS센터 걸려오는 고객들의 불만전화는 불만이 아닌 참네트워크가 부족한 부분에 대한 애정어린 충고다”라며 “이에 대해서 감사해야 한다”고 직원들에게 교육한다. 관점의 변화로 인해서 불만이 될 수 있는 부분을 기업적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 PC방 서버시장의 브랜드화 선도, 최초 델서버 도입의 과감한 접목과 델허브 패키지 시도
노하드 솔루션 슈퍼피방에 서버시장의 강력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델서버’를 도입하며 PC방 시장의 브랜드 서버를 런칭했다. 초기 가격과 진입장벽의 어려움이 예상됐으나 이를 극복하기 위해 수익구조를 낮추며 델서버 브랜드 런칭을 시도했다. 이와 함께 원런티 기간을 3년으로 연장하고 사후 관리부분도 안정화를 함께 도모했다. 이는 PC방 사장님들의 호응을 얻어 지금은 전체 물량을 델서버로 공급하고 있다. 또한 델서버와 가장 호환이 잘 맞고 동일한 브랜드의 허브 델2848과 델2824를 패키지를 공급한 기술적 안정화와 사후관리도 원활하도록 만들었다. 김 대표는 “PC방 서버의 브랜드화를 이끌면서 가격은 낮추고 성능은 향상시킬 수 있는 델허브를 패키지를 한다면 노하드 솔루션 슈퍼피방 도입을 고민하시는 PC방 사장님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도입하게 됐다”고 도입 생각을 피력했다.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참네트워크 김 대표는 과감하게 시도했고 이는 시장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읽어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 슈퍼피방 노하드 솔루션의 기술은 참네트워크가 최상이 되도록 노력할 것
 참네트워크 김상도 대표는 슈퍼피방 노하드 솔루션의 기술력과 서비스는 국내 최고가 되기 위해 힘쓰는 것이 앞으로 해야 할 목표라고 제시한다. 이를 위해 직원들을 대거 확충하고 사무실에 서버시스템과 솔루션 등의 교육장을 마련했다. 사무실 입구에 슈퍼피방 노하드 솔루션 서버를 설치하고 직원들이 언제나 접근해서 솔루션을 테스트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했다. 따라서 직원들의 기술 수준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매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가장 줄이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매장이 안정화되어야 사업적인 확장도 가능하고 PC방 사장님들도 매장에 더욱더 신경을 쓸 수 있어야 장사도 잘돼야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김 대표의 생각이다.
김 대표는 “슈퍼피방 노하드 솔루션이 PC방에서 마지막 솔루션이라는 생각으로 기술력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PC방 사장님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성 강화를 위해 밤잠을 줄이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라고 PC방 시장이 사라지지 않은 한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 의지를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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